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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복날이군요~ 초복때는 저희가 시부모님이랑 서방님네 식구들 불러서 삼계탕 사드렸는데.....
오늘은 아무 소식도 없네요....ㅎㅎ
저녁 먹자는 얘기 안나오면 신랑이랑 둘이 소고기 사다 구워먹어야겠어요....
요즘 맨날 소고기 소고기 노래를 부르네요...ㅎㅎ 작성자 ⓨⓤⓜⓘ 작성시간 10.07.29 -
답글 소고기를 좋아하시나봐용.....^^ 전 오늘 육개장 삼겹살 저녁에는 통닭....아주 신나게 먹었답닏ㅇ.ㅇ ㅋ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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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 저흰 식구들이 육고기를 안좋아 해서 친정에서 보내주신 소고기가 한참 많이 남았네요... 가까우면 나눠 드릴텐데...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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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방금 백숙먹고들왓어요~ㅋㅋ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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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소고기 땡기네요 ㅋㅋ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