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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제나 그러하듯 한주가 끝날 무렵입니다 그래서 이번달도 변함없이
    고지서가 저를 힘들게 합니다..
    날씨도 덥고 지갑도 텅비고 휴가는 계획조차 없이 이여름을 마무리 져야 할것 같군요 하~ 휴가들 잘갔다오셨어요^^
    작성자 미인방면 작성시간 1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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