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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본부장님 송별회해 드린다고 점심으로 아웃백 갔다 왔어요... 아웃백 서대문점... 완전 서비스도 꽝이고 음식맛도 꽝이고... 싸이트에 확~ 올려버릴까 하다 저도 서비스직에 종사하고 있는지라 참았어요... 다시는 여긴 가고 싶지 않네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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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웃백...그러고보니 민찬이 낳고 아웃백을 한번도 안간거 같네요.....ㅎㅎ 작성자 ⓨⓤⓜⓘ 작성시간 10.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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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ㅋ 그래도 점심떄 아웃백도 가시궁 부러운데요~ㅋ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