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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정 부모님이랑 엄마 친구 내외분이랑 여동생, 그리고 저희 부부... 이렇게 해남 계곡으로 나들이 다녀왔어요... 날씨 정말 덥더라구요... 시원한 물에 발도 담그고 물장난도 치고... 넘 재밌었어요... 노느라 힘들었다며 돌아올땐 아빠가 운전까지해 주셨어요... 역시 울 아빤 쎈쑤쟁이...ㅎㅎ 집에 들어왔는데도 더워요... 그래서 에어컨 켜놓고 주말드라마 보고 있는 중이에요... 우리집은 에어컨이 없어도 시원한데 여긴 시골이라도 왜이리 더운지 모르겠어요... 오랜만에 콧바람을 쐬서 그런지 기분도 한단계 업...^^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7.31
  • 답글 여름엔 시원한 계곡에 갈수 있다는 사실이 좋은거 같아요..... 작성자 ⓨⓤⓜⓘ 작성시간 10.08.03
  • 답글 잘다녀오셧어요? 어젠 므지덥더라구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8.02
  • 답글 ㅋㅋ 전 에어컨 바람을 너무 쐬서 인지 머리가 아프네용^^ ..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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