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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잘들 보내셧나요? 신랑한테 생일다음날 내생일날인뎅 밥만먹고 넘 어떨결에 지나간거같다고 말햇더니... 주말엔 신랑이 생일선물로 옷사주고 귀걸이 사줬어요.ㅋㅋ기분짱.^^ 어젠 시댁에서 이름모를 계곡으로 놀러갓다왓는뎅...정말 폭염...ㅠㅠ 민우떔에 차안에 들어가서 에어컨 틀어놓고 거의 시간을 보냈네요.ㅡㅡ;;; 너므더워서 그런지 마니먹지도 않은음식마저 체해서...한참고생하궁...넘더운날은 놀러가는거 삼가는게 좋을거 같아요...이번한주도 웃는일 가득가득한 한주이길바래요~파이팅.!!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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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와우~ 좋으셨겠어요......바보마음님 신랑님은 정말 센스쟁이라니깐요~~
작성자
ⓨⓤⓜⓘ
작성시간
10.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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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고생하셨겠어요..저도 둘째가 아직 어려서 놀러다니면 넘넘 힘들어요..^^ 더위도 많이 타고 ....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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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흰 토요일에 해남에있는 계곡 갔었는데 물도 넘 시원하고 좋았어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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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우와~~넘 좋으시겠다^^신랑님 짱!!!!아이들 여름되면 땀띠 때문에 고생 많아요!!!!넘 안쓰러워요!!!민우도 땀띠 안나게 조심하세요^^울아들은 넘 고생이예요!!!!즐건 한주 보내세요^^
작성자
전수현웨딩(오실장)
작성시간
10.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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