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 갔다가 오늘 새벽 세시반에 집에 도착했어요... 어찌나 힘들던지... 오늘 연차 안냈으면 정말 힘들어서 못견뎠을거 같아요... 신랑은 오늘까지 휴간데 갑자기 대장님이 바뀌셔서 출근했어요... 불쌍한 울 신랑...ㅠㅠ 친정에 있는동안 몸이 안좋아서 계곡 한 번 갔다오고 계속 누워있어서 그것도 신랑한테 넘 미안해요... 엄마아빤 제 증상이 애가 들어서느라 그런거 같다고 하던데 테스트를 해봤는데 임신은 아니더라구요... 설명서를 보니 생리예정일 2~3일전에 테스트하라 돼있는거 있죠... 지금까지 테스트를 잘 못한거였어요... 역시 뭐든 설명서를 잘 읽어봐야 한다니깐요...^^작성자크리스마스의신부작성시간10.08.02
답글생리예정일 되면 바로 다시 테스트해보세요~ 저도 기다려지는데욤...작성자ⓨⓤⓜⓘ작성시간10.08.03
답글친정갔다 와서 정말 좋으셨겠어요 ...근데 넘넘 피곤하셨겠네요..^^작성자하언♡예루맘작성시간10.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