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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랑이 저 아프다고 주말도 아닌데 왔네요... 엄마아빠랑 떨어져 있으니 역시 절 생각해 주는건 신랑밖에 없는거 같아요...^^ 얼른 몸이 나아졌음 좋겠어요... 지금 아픈게 어른들이 기다리시는 아가 소식이었음 더 좋겠네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8.02
  • 답글 좋은소식 금방올거예요~파이팅.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8.03
  • 답글 아~~ 좋은 소식.......저도 신부님의 좋은소식을 같이 바래봅니다!! 작성자 ⓨⓤⓜⓘ 작성시간 10.08.03
  • 답글 아프지 마세요^^ 그리고 빨리 좋은 소식 들렸음 합니당....화이팅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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