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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잘 들 계셨어요 ?.... 이제야 여유로움이 생겨 카페에 들어왔답니다. 일주일동안 산부인과에 있다가 저번주 수요일에 산후조리원으로 왔어요... 자연분만 못하고 결국은 제왕절개로...진통을 몇시간을 했는지 그때 생각하면 끔찍해요.. 자연분만 못할거 같았음 진작에 수술해서 낳을걸 그랬어요.. 사랑이 낳기전엔 그렇게 자연분만할거라고 외치고 다녔는데.. 제가 제왕절개 할줄은 생각도 못했어요.. 다행히 회복속도가 빨라 수술한 다음날엔 하루종일 누워있다가 그 다음날부터 룰루랄라 하면서 병원을 휘젓고 돌아다녔더니.. 수술한 사람 맞냐고들 하네요...조리원으로 옮긴지 일주일이 되어가는데 붓기도 다 빠졌어요 ..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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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랑 똑같은 케이스.....제왕절개 할거면 진통을 말던지....저도 진통 다하고 제왕절개 했잖아요^^
작성자
ⓨⓤⓜⓘ
작성시간
10.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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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정말 축하드려요... 고생하셨네요... 저두 벌써 6개월로 접어들었어요.. 근데 가끔 출산 생각하면 겁나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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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축하드려요~몸조리잘하시고 잘챙겨드세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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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정말 축하드려요...사랑이를 만나서 넘넘 행복하죠??? 산후조리 잘하시고 사랑이 예쁘게 키우세용^^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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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넘 축하드려요...^^자연분만 했다면 더 좋았겠지만 그래도 사랑이를 만났으니 그걸로 위로를 삼으세요... 얼른 사랑이도 보고싶네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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