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왠일로 오늘도 신랑이 집에 온다네요... 그래서 핑계김에 해물찜 먹고싶다면서 주문했어요... 금방 배달올때가 됐는데 안오네요... 신랑은 방금 왔는데...ㅡ6ㅡ 배가 슬슬 고파서 빨리 먹고싶어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8.03
  • 답글 매콤한 해물찜 저도 먹고 싶어지네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08.04
  • 답글 아~ 해물찜.... 작성자 ⓨⓤⓜⓘ 작성시간 10.08.04
  • 답글 많이 드셨나요? ㅋㅋ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8.04
  • 답글 ㅋㅋ 맛있었겠당.^^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8.04
  • 답글 해물찜 맛있었겠네용^^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8.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