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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손목이 아파서 치료중인데 통 낳아질 기미가 안보여요... 손을 안써야 된다는데.. 사랑이를 보듬어야 하니 안쓸수도 없구.. 퇴원해서 더 걱정이네요.. 참 어제 신생아실에 있는 선생님께서 아가가 너무 이뻐요 하는거예요!! 하나두 안이쁜데 못생겼어요 했더니.. 신생아실에서 제일 이쁘데요... 듣기 좋으라고 한말이겠죠 ㅋㅋ 그래두 기분은 좋더라구요.. 새벽 5시 30분에 그말들으니 잠이 홀까닥 다 깨지더라구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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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지금도 손목 아프고 무릎 아프고 그래요...
아가 안아야하니 어쩔수 없는거 같아요....아가 크면서 몸무게 더 나가면 더 힘들어져요^^
작성자
ⓨⓤⓜⓘ
작성시간
10.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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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몸조리 잘하세요^^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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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 아가 칭찬에 흐뭇해하는 울랄라님... 정말 엄마 같아요...ㅋ 금방 그냥 엄마에서 팔불출 엄마로 변신할지도...ㅋㅋ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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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가가 예쁘다는 그말에 행복하셨을 마음이 저에게도 전해져 오네요~~
아가는 커갈수록 더욱 더 예뻐진답니다...
작성자
전수현웨딩(대표사진사)
작성시간
10.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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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얼마나 이쁠까요~~^^ 그래도 손은 아껴서 .... 나이 들고 비오면 ...더 아파요~~^^
작성자
전수현웨딩(원장)
작성시간
10.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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