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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퇴근해서 그전 팀장님이랑 같이 파견나온 언니랑 같이 저녁먹고 이제 집에 들어 갑니다... 팀장님이 제가 원래 자리로 돌아갈 생각이 없다고 생각하셨는지 많이 서운해 하셨더라구요... 그래서 윗분이 대놓고 말씀하시는데 무조건 아니다라고 말할수가 없었다며 오해 풀어드리고 마음 가볍게 돌아갑니다... 내일이나 모레쯤 시간내서 실장님한테도 들러서 오해를 풀어야겠어요... 말로는 돌아가고 싶다 해놓고 실제로는 그런게 아니었다 오해하고 계시니 삼자대면을 할 수도 없고 참 난해하네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8.04
  • 답글 직장생활에서 이런것들이 어려운거 같아요...... 작성자 ⓨⓤⓜⓘ 작성시간 10.08.05
  • 답글 오해는 참 무서워요... 실장님과 오해 푸세용^^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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