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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님~~ 저도 만나뵈서 넘넘 좋았어요 ..여전히 예쁘세용..^^ 역시 원장님이예용. .샵에 가면 항상 웃음이 전파되는거 같아요..모두들 웃는 얼굴~~^^ 넘넘 보기 좋아요^^ 오늘은 혼자서 아이들을 봤어요 ...저희 원장샘이 휴가가셨거든요 ...
저녁에 신랑 직원식구들이랑 도청에 가서 맛있게 보쌈먹고 왔어요 ..후식으로는 통닭...^^ 저희 큰녀석은 신나게 분수에서 놀았어요 ..신랑도요..솔직히 분수물이 더럽다고 해서 전 안놀았으면 했는데 신랑이 아들과 놀고 싶었나봐요 ... 처음에는 안놀았으면 했는데 아이가 넘넘 좋아하니깐 저도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용..^^ 집에 안오겠다고 얼마나 울었는지 몰라용...억지로 데리고 왔어요 .^^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8.04 -
답글 그러게요... 제 조카도 물을 엄첨 좋아하더라구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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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가들은 물 보면 너무 좋아하는거 같아요 작성자 ⓨⓤⓜⓘ 작성시간 10.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