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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비가 넘넘 무섭게 왔어요..^^ 신랑이 운전하는데도 얼마나 무서웠는지....오늘도 하루종일 바뻤어요^^
    큰녀석이 땀띠가 났어요...조금 속상하네요..어머니께서 파우더를 발라주라는데..솔직히 발라주기 싫거든요.. 소아과에서 땀띠나는데 파우더를 발라주면 땀구멍을 막아버린다고 발라주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우리 어머니께서는 옛날에도 다그렇게 했다고 하는데...안발라준다고 말했는데도 왜이렇게 죄송한지...애 키우는것은 조금 차이가 많이 나는거 같아요..^^ 1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8.07
  • 답글 저도 어렸을때 엄마가 땀띠나면 바우더를 발라 주셨던거 같아요...ㅎㅎ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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