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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이랑 마트로 나들이 다녀왔어요... 꼭 마트에가면 사려고 했던것도 아닌데 충동구매를 하게 된다니깐요... 마트에 가면 입구에서부터 지름신이 한사람당 하나씩 들러 붙는거 같아요...ㅋㅋ 오늘만 지나면 또 힘겨운 한주가 시작되겠네요... 담주엔 막내동생이 온다고 해서 오랜만에 고기 좀 구워먹어야 겠네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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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마트는 정말 살게 많아요.....ㅎ
작성자 ⓨⓤⓜⓘ 작성시간 10.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