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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요일날 생각도 못한 소설책 한권을 받았습니다 정말 기분 최고 라고 할수
    있어줘!~~사실 그책을 그만 택시에 놓고 내렸어요
    이런"이런"어쩜 좋줘 선물해 준책 제목이 생각이안나요
    살수도 없고 찾을수도 없어요
    방법은없지만 그래서 잡자책을 주문했어요
    월요일 오늘도 아자"아자"화이팅
    작성자 미인방면 작성시간 10.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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