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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서울에서 친구가 갑자기 와서 과외학생들 수업시간 바꾸고..정신이 없었네요... 오랜만에 친구들 만나니..너무 반가웠어요... 수다 떨다보니... 시간가는줄 모르고...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8.10
  • 답글 수다 떨어서 기분 좋으셨으면 아가한테도 좋은 영향이...... 작성자 ⓨⓤⓜⓘ 작성시간 10.08.11
  • 답글 맞아요... 좋은 사람이랑 같이있음 시간가는 줄 모르죠...^^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8.10
  • 답글 아이가있음 정말 칭그만나는거..힘든거 같아요.ㅋ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8.10
  • 답글 저도 친구들 만나고 싶은데 ...아이들 떄문에 어디를 못가겠네용 ㅋ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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