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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 빨래해서 널었는뎅..비가계속와서 안말라요.ㅠㅠ 냄새가 살짝나는거 같궁.ㅠㅠ 다시빨아야 할란가봐요..비가 언제쯤 그칠란가? 오늘 신랑생일인뎅..아침에 미역국은커녕 신랑한테 서운해서 화냈네요.ㅡㅡ;;; 전 출근준비하랴 ...민우 어린이집보낼 준비하랴..집안 이것저것 정리하랴..덥기도하고 정신없이 바쁜데...가만히누워있다가 늦었다고 자기혼자씻고 출근해버리고...좀일찎준비하든가...비는오궁 제차앞에 다른차가 막아놔서 차도 밀어야하궁.ㅠㅠ 정말 오늘아침은 심난했습니다.그래서 비오는게 더싫어지네요...에효~나이들수록 한숨만 늘어간다더니..맞는거 같아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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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오늘 아침에 출근준비하랴 아이들 챙기느라 이유식 만드니라 ..정말 정신없었어요 ..그래서 괜히 짜증이 나더라구용..그래서 큰애한테 화만 냈네용..^^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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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에궁...심난해.........아침에 바쁜데 차가 막혀있음 답답하죠......
퇴근할때는 좋은 기분으로 퇴근하시길 바래욤
작성자
ⓨⓤⓜⓘ
작성시간
10.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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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맞아염... 뭐든 맘 먹은데로 됐음 좋겠는데 주위에서 자꾸 안따라주면 그럴 수 있죠...^^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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