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다 지나갔네요..요즘 큰녀석때문에 너무 힘이 드네요..자꾸 엄마옆에만 있으려고 하고 ....한번 울면 그치지 않고 울고..넘넘 힘들어요 ..좀전에도 1시간 정도 울고 잠들었어요 ...도저히 안되서 많이 혼냈네요...많이 속상하고 ...아이가 안그랬으면 좋겟는데 ..정말 뜻대로 되지 않아서 힘드네용..^^ 왜이렇게 말을 안듣는지 ...요즘 샘도 많이 낸답니당. .^^ 내일도 즐겁게 하루를 시작하세용^^ 작성자하언♡예루맘작성시간10.08.12
답글큰애가 샘내면 힘들텐뎅.. 혼내구 나면 맘이 많이 아프죠..작성자홍보대사(파피투스)작성시간10.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