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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벽부터 동생한테 전화가 왔어요... 태몽을 꾼거 같다며... 말을 안해도 어찌 이리 잘 아는지... 어제밤에 엄마한테 연락했더니 축하한다하시고 아빠는 이제 밥값했다며 웃으시더라구요... 외손주라도 첫손주라서 정말 많이 기다리셨나봐요... 오늘은 시댁에도 말씀 드려야겠네요...^^ 회사에도 얼른 얘기해서 임산부 전용의자랑 전자파차단 앞치마도 받아야겠네요...ㅋㅋ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8.13
  • 답글 너무 축하해요... 이제 좋은일만 계속될거에요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8.14
  • 답글 전 둘째는 태몽도 없어용..^^ 정말 정말 축하합니당. ㅋ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8.13
  • 답글 ㅋㅋ 그런것도 있어요?어른들꿈은 잘맞죠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8.13
  • 답글 정말~~^^ 축하드려요~~~~~~^^ 많이 기다리신만큼 더욱 예쁜 아가가 태어날것 같네요~~
    정말, 정말 축하드려요~~^^
    작성자 전수현웨딩(원장) 작성시간 10.08.13
  • 답글 ㅋㅋㅋ 완전 집안에 경사에요~ㅋㅋ 사랑마니받을 아가인게 분명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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