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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점심에 닭볶음탕 먹고왔어요... 임신했다면서 센터장님이 사주시더라구요...ㅎㅎ 회사에서도 다들 제가 애기 기다리는걸 알고 있어서 임신했다하니 여기저기서 축하한다 인사하고 선물도 주고 그러네요... 소문내고나서 아기 갖는것도 괜찮은거 같아요...ㅋㅋ 다른 팀장은 임산부는 우유를 하루에 500ml정도는 마셔줘야 한다면서 두개나 사다 주는거 있죠... 너무 차가우니 좀 뒀다 먹으라면서... 울애기 세상에 나오기 전부터 많은 사람들한테 축복받는거 같아 넘 기분 좋아요...^^ 아마도 복덩인가봐요...ㅋㅋ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8.13
  • 답글 신부님이 쌓은 덕이 많아서 그래요^^ 축하드려요 작성자 ⓨⓤⓜⓘ 작성시간 10.08.15
  • 답글 클스마스 신부님 너무너무 축하해요..엄마 닮아서 아가도 이쁘겠어요... . 우리 같은 임산부의 길을 걸어요 ㅋㅋㅋㅋ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8.14
  • 답글 정말 행복하시겠어요 ....먹고 싶은거 있을때 많이 드세용 ㅋ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8.13
  • 답글 추카드려요~^^ 작성자 대표사진사 작성시간 10.08.13
  • 답글 ㅋㅋ 앞으로 더더욱 좋은일들만 올거예요~맛잇는거 마니챙겨드세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8.13
  • 답글 암만요 당연히 복댕이죠..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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