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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랑 언니랑 동생이랑 동생 남친이랑 조카랑 지호랑 미스터 파자 갔다가 지금은 미용실에 왔어용 언니 파마한다구 해서.. 머리 단발로 잘라서 파마하는데 저도 좀 짧게 자르고 파마할걸 후회가 되네요.. 요즘 머리카락이 넘 마니 빠지고.. 지호 안고 다니려니 긴머리가 좀 거추장스럽게 느껴져요.. 항상 묶고 있는데도 덥네요.. 새벽에 비가 마니 오던데 지금은 흐리기만 하네요.. 오늘 민우 첫생일인데 돌잔치 잘 마치길 바랄께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8.14
  • 답글 출산후 6개월 지나면 머리 빠지기 시작하는데......
    전 워낙 숱이 많아서 별로 표시는 안나는데..청소할때마다 힘들어요
    작성자 ⓨⓤⓜⓘ 작성시간 10.08.15
  • 답글 친정식구들하고 자주 만나시는거 같아요..넘넘 좋아보이네용...전 친정이 옆라인인데도 자주 못가네용..왜이렇게 안가지는지...ㅋㅋ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8.15
  • 답글 우와~~미스터피자 저도 가고 싶어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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