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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신랑 저 임신했다고 어제부터 혼자서 밥하고 설거지하고 청소하고 넘 고생하고 있어요... 혼자서 동분서주하는게 미안하기도 하고 편하기도 하네요...ㅋㅋ 친정엄마한테 얘기했더니 애 가졌을때 그렇게 대접 받아야 후에도 편하다면서 조금 안쓰러워도 지금을 누리라네요...ㅎㅎ 역시 친정엄마에요...시어머니가 아심 많이 서운하시겠지만요...ㅋㅋ 모두들 남은 휴일 잘 보내세요... 여긴 밖에 날씨가 넘 좋네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8.15
  • 답글 칭구들 말이 첫째때 랑 둘째때랑 다르다고 하네요..특권 맘껏 누리세요..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8.15
  • 답글 임신하셨군요.....축하드려요!! 이제 즐거운 태교하세요~ 작성자 ⓨⓤⓜⓘ 작성시간 10.08.15
  • 답글 전주는 비가 많이 오네요..아침에는 천둥번개 ...^^ 임신했을때 누릴수 있는 특권인거 같아용...저도 임신했을때는 해주라는거 다 해주던데 ..지금은 택도 없네용..^^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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