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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찬이가 5일째 열이 내렸다 올랐다....금요일날 예수병원에서 소변검사 하고 약 처방받고 먹고 있거든요....
    근데 오늘 새벽에는 열이 39도가 넘어가서 응급실 다녀왔어요...
    의사 얼굴은 구경도 못하고 민찬이 열은 자연스레 내리고...2시간 기다리다가 열받아서 그냥 왔네요...
    의사가 연락이 안된다나 어쩐다나.......참나...응급환자였음 어쩌려고~~
    집에 와서 자는데 아침에 병원에서 전화왔더라구요.....죄송하다고......
    응급실 가도 별거 없다는거 알면서도 간 저희가 바보죠.....그래도 의사가 2시간동안 얼굴도 안보인건 너무 잘못된거 같아요..
    작성자 ⓨⓤⓜⓘ 작성시간 10.08.15
  • 답글 정말 속상하셨겠네용.. 열나면 제일 무섭잖아요...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8.16
  • 답글 무슨 병원이 이런데요.. 마니 속상하고 화나셨을꺼 같아요.. 연락이 안되는 의사가 어딨데요!! 민찬이는 이제 괜찮나요??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8.15
  • 답글 글게요... 다른것도 아니고 애가 아파서 갔는데 넘 속상했겠어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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