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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너무 추워서 문을 꼭꼭 걸어 잠그고 잤는데도 새벽에 깼어요... 이제 가을이 오려는지 아침하고 밤엔 많이 춥네요... 애기 가지니까 밤에 혼자자는게 다른때보다 더 싫어졌어요... 울신랑 얼른 진급해서 서울로 발령났음 좋겠네요... 그럼 서울로 이사갈 수 있으니 출퇴근시간 많이 안걸려 좋고 애 낳고도 직장생활 계속할 수 있구요...ㅎㅎ 제 희망사항이지만요... 오늘도 밍기적 거리다가 평상시타는 지하철을 놓쳤어요... 그래도 눈치 볼 사람 없으니 마음은 편하네요...^^ 모두들 즐건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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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언능 신랑분이 진급하시길 바래야겠네요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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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ㅋ주말부부햇을떄 생각이 나네요.^^ 힘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