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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도 역시나 입덧때문에 고생이에요... 자꾸 토해서 아무것도 먹고 싶지도 않은데 토하더라도 먹어야한대요... 친정엄마는 저 낳을때까지 입덧했다 하시는데 제발 그것만은 안닮았음 좋겠어요...ㅠㅠ 계속 졸리고 기운도 없고 의욕도 없고 얼른 집에가서 자고만 싶어요... 누가보면 혼자서만 애 가진것처럼 유난스럽다 할 정도로 제가 봐도 유난스러운거 같아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8.18
  • 답글 에궁.. 제발 입덧만은 친정엄마 안닮길 바래요.. 먹기 싫어도.. 먹어야해요.. 아가를 위해서..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8.21
  • 답글 저도 첫애는 낳을때까지 입덫햇어요..그래도 꿋꿋하게 먹었답니당..^^ 전 토하면서 피까지 토해서 약도 처방받아서 먹었어요 ...^^ 토하더라도 ...많이 드세용..^^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8.18
  • 답글 저두그랬는뎅...집에서 밥도못해먹었어요.ㅠ 냄사나서..겨울에도 창문열어놓구지내궁.ㅡㅡ;;;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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