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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출근이 힘들어 지네요... 지하철 갈아타고 한정거장이라 서서 왔는데 서있는동안 다리가 후들후들... 회사건물 밖에 담배피우는곳을 살짝 지나와야 하는데 그 냄새에 속이 울렁울렁... 정말 병가라도 내고 쉬어야하는건지...ㅠㅠ 어제까진 우유를 마셔도 괜찮았는데 오늘은 그것까지도 다 토하네요...위액과함께... 원래 애기를 셋정도 생각하고 있었는데 둘째도 다시 생각해 봐야 할거 같아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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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입덧하는 기간이 젤 힘들죠.. 첫째때가 유난히 더 심하다고 글더라구요..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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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시간만 힘든것 같아요.... 빨리 입덧이 없어졌으면 좋겠네용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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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입덧기간....그기간이 얼른 지나가버렸음하는생각뿐일거예요~좀만참아요..어느순간 편안한날이 찾아와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