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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리 다복이보러 병원갔다가 파주에 있는 중국집에 짬뽕 먹으러왔어요... 울 다복이가 아직 넘 작아서 애기집밖에 안보인다고 2주후에 다시 오라네요... 그때 심장소리도 들려 준대요...^^ 2주후 토요일에 외할아버지 제사라 친정에 내려갈려 했더니만... 금요일에 병원에 갔다가 갈까 토요일 아침일찍 갔다가 갈까 고민 중이에요... 담주에 시어머니 생신이라서 전주 가야하니까 그담주 외할아버지 제사에도 가고싶은데...ㅠㅠ그래도 울 다복이 잘 있는거 알았으니 오늘은 즐건 맘으로 보내야겠어요...^^ 모두들 즐건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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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설레임...정말 행복하졍.^^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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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초기에는 장거리 많이 다니지 말라고 하던데용... 심장소리 들을때 진짜 기분 묘하더라구용. .행복하구용 ㅋ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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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넘 일찍 가셨나보네요..ㅋㅋ 저도 그랬는데.. 심장소리 첨 들을때.. 정말 가슴 벅차요..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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