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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고민하다...파마해버렸어요..정말 끝에만...할까 말까 계속 고민했는데..머리가 넘넘 지저분해서 .... 파마하고 나서 바로 묶었지만용..그래서 지금은 파마를 하나마나가 되었답니당..^^ 우리 이쁜 하언이랑 예루랑 일찍ㅇ ㅣ잠들어 혼자서 놀고 있어요..신랑은 교회 찬양연습하러 갔거든요 ...신랑나가기전에 잔소리를 했는데 ..마음이 편치 않아요... 근데 주말은 진짜 가족과 함께 보내야 하는데 우리 신랑은 주말이 더 바쁜거 같아...많이 속상해요..신랑맘을 알면서도 이러네용..^^ 오늘밤도 좋은꿈꾸세용 ㅋ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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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엄마들은 머리풀고다니는거 포기해얄듯.^^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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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ㅋ 저도 파마하고 지호땜에 맨날 묶고 있어요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