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찬이 토요일날 퇴원했어요...... 입원할때에도 증상이 심한편이 아니고 거의다 나은 상태라서 퇴원도 일찍 했네요..... 옆자리에 같은 증상으로 먼저 입원한 아이 있었는데 저희가 더 빨리 퇴원^^ 병원의 반은 민찬이랑 같은 요로감염 환자더라구요.....감기만큼 흔한 질병이라더니... 저는 집에 와서 어제오늘 내리 잠만 자고 있어요..... 소아병동에서 밤에 편하게 자는건 정말 완전 꿈같은 얘기예요.....아가들이 번갈아가며 어찌나 울어대는지~작성자ⓨⓤⓜⓘ작성시간10.08.23
답글얼마나 고생하셨겟어요 .,.. 정말 이제부터 맘편히~~민찬이랑 시간 보내세용 ㅋ 민찬이 아프지 말고 .작성자하언♡예루맘작성시간10.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