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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덧이 너무 심해서 아침에 출근할때부터 힘들었는데 결국 조퇴하고 집에 가는길이에요... 신랑한터 문자 보냈더니 바쁜지 연락도 없네요... 군인남편 정말 안좋아요... 주위에서 누가 군인이랑 결혼한다면 말리고 싶어요... 집에 도착하려면 아직도 한시간 반이나 남았는데... 빨리 들어가 눕고만 싶네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8.23
  • 답글 집에 있는것이 더 힘들텐데용.....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8.23
  • 답글 그만큼 소중한 아가잖아요^^
    힘내세요~~아자아자!!
    작성자 전수현웨딩(원장) 작성시간 10.08.23
  • 답글 전 사무실나오면 일에 집중해서 그런지...집에잇는것보다 낳앗는뎅...님은 저보다 더심한듯보이네요.에궁.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8.23
  • 답글 전 입덧을 안해봐서 잘 모르겠는데......입덧이 힘든가봐욤.......
    어서어서 입덧이 끝나야할텐데
    작성자 ⓨⓤⓜⓘ 작성시간 10.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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