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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덧때문에 하루하루가 힘들다보니 카페에 출석할 생각조차 못했어요... 원래는 휴가도 10월에 시원해지면 가려고했는데 다음주에 친정 내려가려구요... 엄마가 바빠서 못오신다고 저한테 내려오라 하시네요... 옆에서 뭐라도 챙겨 주시겠다구요... 시댁에서는 힘들어서 어쩌냐는 말씀밖에 안하시던데... 은근 서운한거 있죠... 은근이 아니라 아주 많이... 이상태론 둘째는 꿈도 못꿀거 같아요... 요즘엔 애기 둘셋 낳은 애기엄마들을 보면 너무 경이로워 보여요... 첫째는 암것도 모르고 가져서 낳을테고 둘째부터는 얼마나 힘든지 이미 알텐데도 그리 낳아 키우니 말이에요... 정말 엄마들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었겠어요...ㅠㅠ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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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조금만 참으시면 입덧도 한풀꺽인 더위처럼 지나갈거예요^.^
조금만 더 힘내시구요~~이쁜애기가 날보고 옹알대며 웃는모습을 상상해보세요~~
작성자
대표사진사
작성시간
10.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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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가들 키우는거 힘들지만........둘째 생각나게 할만큼 너무 행복해요......
그래서 다들 다시 둘째를 갖는거 같아요.....ㅎㅎ
작성자
ⓨⓤⓜⓘ
작성시간
10.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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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두 엄청고생햇는뎅...아기보면 또갖고시퍼요.^^ 쫌만참아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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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정말 애기들 하는거 보면 입덧 힘든건 전혀 생각 안나용.. 예쁜 아가를 위해 힘내세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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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이들 크는거 보면 정말 입덫하고 내가 힘들었던거 생각도 안나요 ...얼마나 이쁜지 ...정말 사랑스럽고 맨날 안아주고 싶어요 ..^^ 근데 말안들을때는 조금 힘들어용 ㅋ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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