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먼 길이 끝도없고 노선 조차 잃어 버린 지금 주위에 동요 하지 말고 내 갈길만 가야지 하면서 또 다시 원점입니다 오늘 비가 와서 그럴까요 왜이리 가슴이 아닌 심장이 아파요.. 아무래도 전 남자 인건 ..?아닌지 외롭 습니다 몸도 마음이 아닌 지금 이순간.. 목적도 도착지도 모르고 혼자 먼길을 걸어 가요.. 해피 하지도 우울하지도 ....아무런 생각이 없내요...님들은 어때세요 비 소식으로 조금은 시원하신지 아님 작은일로 힘드시나요.. 그렇다면 아~~~~~~~~~~~~~~~~~~~~~~~~~~~~~~~~~~~ 아~~~~~~~~~~~ 소리 질로 버리고 화이팅해여작성자미인방면작성시간10.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