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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직도 먼 길이 끝도없고 노선 조차 잃어 버린 지금
    주위에 동요 하지 말고 내 갈길만 가야지 하면서 또 다시
    원점입니다 오늘 비가 와서 그럴까요 왜이리 가슴이 아닌
    심장이 아파요..
    아무래도 전 남자 인건 ..?아닌지
    외롭 습니다 몸도 마음이 아닌 지금 이순간..
    목적도 도착지도 모르고 혼자 먼길을 걸어 가요..
    해피 하지도 우울하지도 ....아무런 생각이
    없내요...님들은 어때세요 비 소식으로 조금은
    시원하신지 아님 작은일로 힘드시나요..
    그렇다면 아~~~~~~~~~~~~~~~~~~~~~~~~~~~~~~~~~~~
    아~~~~~~~~~~~
    소리 질로 버리고 화이팅해여
    작성자 미인방면 작성시간 10.08.26
  • 답글 혼자 시간보낸적이 언제인지 기억이 나질 않네요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8.27
  • 답글 아주 가끔은 자신을위한 선물을 하세요~~
    혼자서 영화도보고,낮선 거리에도 가보구요..
    자신이 뭘 좋아하는지??
    뭘해야 행복한지? 깊은 성찰을 해보세요..
    꼭 즐거워지기위해서 노력하기.. 부탁드려요~~
    작성자 대표사진사 작성시간 10.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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