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이름 그냥 사랑이로 짓기로 했어요.. 신랑이 어머님이 태몽 꺼주시는걸로 짓고 싶다고 해서 사랑이로 짓고 출생신고도 다 했답니다. 이제 등본에 이제 세식구가 올라가 있네요.. 그래서 인지 신랑이 어깨가 무겁데요.. 사랑이가 태어나서 한번 더 웃게 되었어요 특히 아빠가 웃는거 보니간 좋긴 한데... 마음 한구석이 너무 아파요.. 엄마가 함께 했더라면 더 좋았을텐데..하는 그런맘음이 간절해져 울게 되네요... 아휴.. 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10.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