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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이 이름 그냥 사랑이로 짓기로 했어요.. 신랑이 어머님이 태몽 꺼주시는걸로 짓고 싶다고 해서 사랑이로 짓고 출생신고도 다 했답니다. 이제 등본에 이제 세식구가 올라가 있네요.. 그래서 인지 신랑이 어깨가 무겁데요.. 사랑이가 태어나서 한번 더 웃게 되었어요 특히 아빠가 웃는거 보니간 좋긴 한데... 마음 한구석이 너무 아파요.. 엄마가 함께 했더라면 더 좋았을텐데..하는 그런맘음이 간절해져 울게 되네요... 아휴..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08.26
  • 답글 이름 너무 이뻐요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8.27
  • 답글 엄마아빠를 꼭 반씩 닮은거 같은데요?~ ㅋ 사랑이~ 넘 귀여워요~ ^^* 작성자 이성준부장 작성시간 10.08.27
  • 답글 와........사랑이라는 이름.....너무 이쁘네요 작성자 ⓨⓤⓜⓘ 작성시간 10.08.27
  • 답글 사랑이.. 넘 이뻐용~~ 건강하게 키우세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8.27
  • 답글 사랑이 떄문에 앞으로 집안의 웃음꽃이 활짝 필꺼 같아용 ㅋ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8.26
  • 답글 이름이 넘 사랑스러워서 크면서 사랑마니 받을거 같아요.넘이뻐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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