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폰이 침수되서 시내로 폰바꾸러 가는길에 사진 나왔다는 문자를 받아서 혹시나 샵을 지나갔는데 문이 열렸길래 들려서 사진 찾아 왔어요 ^^ 너무 늦은시간에 찾아거서 넘넘 죄송스러웠땁니당....눈에 다래끼가 나서 죽겠어요 ...병원에 갔는데 의사샘이 신뢰가 안가더라구요...주사도 놔주시고 ...모유수유중이라고 약먹어도 되냐고 했더니 그냥 성의없이 "네" 라고 하면서 나가버리네요..황당...너무 신뢰가 안가서 약국가서 약 먹어도 되냐고 물었더니 한가지 약을 빼면서 먹으라고 하네요...괜히 의심스러워 약은 먹지 않고 연고랑 안약만 넣고 있네요...우리 예루를 위해서 ....눈이 근데 넘넘 아프네용..^^ 작성자하언♡예루맘작성시간10.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