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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머니 폰이 침수되서 시내로 폰바꾸러 가는길에 사진 나왔다는 문자를 받아서 혹시나 샵을 지나갔는데 문이 열렸길래 들려서 사진 찾아 왔어요 ^^ 너무 늦은시간에 찾아거서 넘넘 죄송스러웠땁니당....눈에 다래끼가 나서 죽겠어요 ...병원에 갔는데 의사샘이 신뢰가 안가더라구요...주사도 놔주시고 ...모유수유중이라고 약먹어도 되냐고 했더니 그냥 성의없이 "네" 라고 하면서 나가버리네요..황당...너무 신뢰가 안가서 약국가서 약 먹어도 되냐고 물었더니 한가지 약을 빼면서 먹으라고 하네요...괜히 의심스러워 약은 먹지 않고 연고랑 안약만 넣고 있네요...우리 예루를 위해서 ....눈이 근데 넘넘 아프네용..^^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8.26
  • 답글 맞아요~~ 저도 정읍으로 산부인과 다녔을때 신뢰가 안가서 전주로 옮겼어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08.27
  • 답글 에고..걱정되겠어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8.27
  • 답글 맞아요...되도록이면 안먹는게 좋다고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8.27
  • 답글 의사마다 다 틀린거 같아요.. 모유수유중에 안심하고 먹을수 있는 약은 없데요.. 약한걸 먹을뿐이지.. 저도 그소리 듣고 약 안먹어요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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