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찬이가 이젠 울때 입으로 뭐라고 막 해요......꼭 삐친 사람이 입 삐쭉거리고 혼잣말하는것처럼 중얼중얼.........ㅋㅋㅋ점점 엄마 껌딱지가 되어가는 민찬군!!! 조금 놀아주다가 재워야겠네요........모두들 좋은 밤 되세요 작성자 ⓨⓤⓜⓘ 작성시간 10.08.27 답글 엄마껌딱지되는거 안좋아요..엄마가 넘힘들어.^^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8.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