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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하루도 정신없이 보냈어요 .... 회식을 했는데 ...우리 아이들 때문에 밥이 어디로 들어가는지 ..신랑이 아이들 봐준다고 해놓고서 늦게 와서 할수 없이 데리고 갔더니 힘들어 죽는줄 알았어요 ..작은녀석은 먹을것을 안준다고 어찌나 소리를 지르던지 ..먹지도 못하면서 ..^^눈때문에 죽겠어요 ..다래끼가 아닌거 같고..내일은 큰 병원에 가야 겠어요 ^^ 좋은 꿈꾸세용 ..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8.28
  • 답글 아직도 눈 안낳으셧나봐요.ㅡㅡ;;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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