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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한것도 없이 벌써 시간이 6시가 되가네요.. 내일이 엄마 생신이라 오늘 저녁에 미역국 끓여서 내일 친정갈때 가지구 갈려구요.. 평일엔 식구들이 다 모일수가 없어서 밥은 땡겨서 어제 먹었어요..ㅋㅋ 내일은 기냥 케익만.. 신랑이랑 엄마 선물 주문했는데 아직 오질 않았어요 생신날 맞춰서 오면 좋은데.. 왠지 늦게 올꺼 같네요.. 신랑이 엄마 가방 사드린다고 주문했는데..가격이 뜨아.. 큰맘 먹고 질렀답니다..ㅎㅎ 다들 저녁 맛있게 하시구요..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8.30
  • 답글 엄마가 좋아하시겟어요~ㅋ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8.31
  • 답글 가방....뜨아~~~ ㅎㅎ 작성자 ⓨⓤⓜⓘ 작성시간 1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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