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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밤에는 잠을 제대로 못잤어요........
밖에서는 술에 취했는지 왠 아저씨가 누구 나오라고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는 바람에 설잠잤어요....
3시넘어서 그러더니 경찰이 와서 해결된줄 알았는데.....경찰서 다녀와서 5시쯤 또 고래고래 소리를........
주민들이 자자고 한마디 하면.....또 그사람보고 너 내려오라고....ㅎㅎ
와이프가 옆에서 창피하다가 막 그러고.......그거 보다가 잠 설쳤네요.......ㅎㅎ 작성자 ⓨⓤⓜⓘ 작성시간 10.09.01 -
답글 민찬이 아파서 그랬는지 아침까지 잘 자더라구요^^ 작성자 ⓨⓤⓜⓘ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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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매너없이..민찬이 꺠진않앗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