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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 오늘 밤에 태풍땜에 비상근무해야한다고 집에 왔다가 다시 나갔어요.......흑
아까 잠깐 들어와서 씻고 나갔는데.........영 빈자리가 허전하네요.........ㅎㅎ
방금 민찬이 재우고 손빨래 할거 몇개 있어서 민찬이 완전히 잠들기를 기다리는 중이랍니다.
민찬이 밤에 코 막히길래 빨래해서 방에 널어놓으려구요......가습기는 영 불안해서^^; 작성자 ⓨⓤⓜⓘ 작성시간 10.09.01 -
답글 건조 할꺼 같아서 빨래 널어놓았는데 ...별로 효과가 없어요 ...가습기는 첫애 임신했을때 샀는데 한달 쓰고 모셔두고 있네용....저도 붍안해서 ㅋㅋ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