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야 되는데 ...또 안자고 이렇게 컴터를 하네요..^^잠을 많이 자라고 의사샘이 말했는데 ....밤만 되면 이러네용..^^ 저희 신랑도 태풍때문에 사무실에서 대기하다고 좀전에 들어왔어요.....아무 피해없이 그냥 지나가야 할텐데....오늘 밤도 좋은 꿈꾸시고 ....내일도 힘차게 시작하세용.^^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9.01 답글 일찍 일찍 주무세욤...ㅎ 작성자 ⓨⓤⓜⓘ 작성시간 10.09.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