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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생일 선물로 시킨 가방이 어제 왔어요.. 긍데 엄마가 들고 다니기엔 좀 큰거 같네요 ㅠ 교환해야할꺼 같아요... 좀 작은걸로 ㅋㅋ 태풍때문에 그런지 오늘은 바람도 불고 시원하네요 아침엔 깜깜하니 비 마니 올꺼 같더니.. 지금은 괜찮네요 엄마집 오면서 뚜래쥬르에서 바게트빵 사왔는데 오자마자 다 먹었어요 ㅋㅋ 어젠 시댁갔다왔는데 지호가 할머니보구 계속 우는바람에 좀 민망했어요 ㅠㅠ 더 자주 가야할려나봐요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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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신랑이 너무 좋네요... 장모님 생신 선물로 가방까지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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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뜨레쥬르 빵......
아까 소아과 다녀오면서 옆에 뜨레쥬르 있는데 바쁜 마음에 그냥 왔네요.....
지금 마구마구 생각나는데 어쩌죠??? 민찬이 자는 틈에 금새 다녀오고 싶은 맘이 굴뚝같네요 작성자 ⓨⓤⓜⓘ 작성시간 10.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