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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끝내고 아이들 데리고 병원다녀왔어요 ..작은녀석이 콧물이 너무 많이 나와서 ..근데 병원에서는 지켜보자고 ...괜찮다고 ...그래서 안심하고 왔어요 ...근데 큰녀석은 약국만 들리면 자꾸 뭘 사서 죽겠어요 ...어떻게 병원갔다오면 돈이 두배로 드는거 같아요..저번에 갔을때 안사줬더니 오늘은 문을 열자마자 아이들이 좋아하는곳으로 막 달려가네용...오늘은 막지도 못했땁니당...그래서 할수 없이 하나 사줬어요 ...애들 감당하기가 너무 힘들어요^^ 저녁식사 맛있께 하세용 ㅋ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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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약값보다 비타민이나 이런게 돈이 더들죠..ㅋㅋ 집에도 있는데 항상 사요..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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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렇겠어요.. 애들 키우기가...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