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짧았던 휴가가 끝나고 출근했답니다. 역시나 몸에 힘이 없고 서있으면 다리가 후들후들...ㅠㅠ 참!! 어제 집에 돌아가서 웨딩앨범 봤어요... 사진.. 정말 맘에 들더라구요... 신랑이 이제서야 시댁에서 앨범을 받아왔거든요... 근데 이상한게 분명 계약당시 앨범커버가 가죽이었던거 같은데 스웨이드 재질로 되어있더라구요... 계약서에도 더북앨범이라고 기재돼있던데... 제가 당시에 잘못 봤던걸까요?? 그렇담 할 수 없구요... 그래도 사진은 썩 맘에 든답니다^^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