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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어김없이 친정으로 출근했어요 ㅋㅋㅋ 요즘 바게트 빵이 계속 땡겨서 오늘도 사왔어요 오늘 시원하니 넘 좋네요.. 아침에 청소좀 하고 올려구 했더니 지호가 업었는데도 자구 버팅겨서 결국 설거지만 하구 왔어요 저녁에 가서 해야겠어요 청소 하기가 왜케 귀찮은건지... 지호가 기어다녀서 이제 더 자주 청소해야할꺼 같은데 ㅠㅠ 글도 울 지호를 위해서니깐 매일 해야겠어요.. 다들 점심 맛있게 드세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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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러니깐 아이들때문에 청소를 꺠끗히 해야하는데 ..한번 씩 하기 싫어서 혼나네용 ㅋ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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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친정이 가까워서 넘 부럽네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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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지호가 벌써 200일이 넘었네요...
민찬이는 200일때 잡고 서기까지 해서...이젠 손 닿는 곳 구석구석 청소 더 많이 해야해요.....
활동반경이 넓어질수록 힘들어지는 엄마들......ㅎㅎ
작성자
ⓨⓤⓜⓘ
작성시간
10.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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