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조금 시원한거 같은데 끈적끈적 거려서 혼났어요 ^^ 큰애가 설사를 해서 또 병원다녀왔어요 ....뭘 먹을려고 하는데 줄수가 없어서 얼마나 안쓰럽고 미안한지 .....오늘도 좋은 꿈 꾸세용^^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9.06 답글 아기가 아픔 정말 속상하죠.. 대신 아파줄수 있음 좋겠어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9.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