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운동을 별로 못했어요 ...큰애가 따라가서 얼마나 귀찮게 하던지 ..중간에 하다가 나와버렸어요 ..그래서 집에서 조금 열심ㅎ ㅣ했답니당..낼부터는 안데리고 가야지.....길을 잘몰라 신랑보고 태워다 주라고 했더니 큰녀석이 따라와서 ....요즘은 까페가 좀 조용한거 같기도 해요..^^ (나만의 생각) 오늘 밤도 좋은꿈꾸세용 ㅋ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9.07
-
답글 우리 아파트에 공짜 헬스장있어서 하고 싶은데 지호땜에 할수가 없네요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9.08
-
답글 운동......전 운동 귀찮아서.......ㅎㅎ
그냥 당분간은 이 저질체력으로 살려구요~ 작성자 ⓨⓤⓜⓘ 작성시간 10.09.08 -
답글 운동하시는구나...저도 요새 순산을 위해서 집앞 학교트랙 도는데 어제 비와서 못했어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