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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이예요~지난주 토욜부터 어제까지...긴 여행길 잘다녀왔어요.^^ 태풍이온다길래...제주도 못갈줄알았는뎅..다행이도 비안오궁 시원해서 여기저기 다니기좋았어요.^^ 신랑하고 맟추느라 늦은 휴가엿지만 즐거운 휴가보내고온거 같아요...^^ 민우도 울지않고 아프지않고 잘놀아주고.ㅎㅎ 저의 힘찬엔돌핀 님들께 나눠주께요~반복된일상 힘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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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희는 10월에 가려구요......
신랑 출장인데....겸사겸사....그 전에 가서 놀고 민찬이랑 저랑 먼저 오려구요.....ㅎㅎ 작성자 ⓨⓤⓜⓘ 작성시간 10.09.12 -
답글 정말 즐거운 시간 보내셨겠네요^^ 우리도 담주는 제주도 가봐야겠어요 ..^^ 오늘밤도 좋은 꿈 꾸시고 푹 쉬세요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