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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하루종일 바빴아요..^^ 정신없이 ..돌아다녔네요 ...비가 와서 운전하는데 조금 겁은 먹었찌만 그래도 즐거운시간 ...오늘은 전에 근무했떤 샘들 만나서 터존가서 맛있께 먹고 왔땁니당. ...친정가서 또 놀다가 왔어요 ....근데 큰애가 오늘 컨디션이 안좋은지 자꾸 울어서 조금 속상하기도 했찌만용. ....우리 예루가 어제부터 짝짝꿍을 하는데 왜이렇게 사랑스러운지 모르겠어요 ...우리 예루가 조금 빠른거 같아요 ..^^ 엄마의 생각~~밖에 비가 많이 오네요..^^ 시원해서좋긴 한데 .비피해 없었음 하네용. ^^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9.11
  • 답글 터전 맛있나요?? 아직 안가봤어요 ㅋㅋ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9.13
  • 답글 전 어제 칭구들이랑 한가람에서 갈비 먹었어용 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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