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 훌쩍 지나가버렸어요 ㅋㅋ 어젠 간만에 신랑이랑 레스토랑가서 먹고싶었던거 먹었는데...그다지 입맛이 땡기질 않았어요... 배가 많이 나오니..그런가... 요며칠 허리가 묵직하게 아퍼서 힘드네요.. 요가라도 배워볼까 고민중요.. 요가가 도움이 될까요?? 정말 추석이 얼마 안남았네요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9.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