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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쯤 엄마랑 지호랑 조카랑 나갔다가 좀전에 들어왔어요.. 에휴.. 힘들어... 애들 둘을 데꼬 다니려니 힘드네요..ㅋㅋ 점심에 고모랑 고모부께서 오셔서 점심에 불고기 먹고 왔는데 맛있었어요.. 어제 점심엔 갈비.. 저녁엔 삼겹살.. 오늘 점심엔 불고기.. ㅋㅋ 계속 고기만 먹네요.. 이러다 살찌겠어요.. 수요일 저녁엔 엄마가 외삼촌이 보내준 꽃게 쪄먹자고 했는데..ㅋㅋ 먹을 복이 터졌나봐요..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9.13